“3D 프린터는 거의 모든 제품의 제작 방식을 혁신할 잠재력을 가졌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2013년 집권 2기첫 국정 연설에서 “3D 프린팅이 기존 제조 방식에 혁명을 가져올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고 언급하며 3D 프린터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켰습니다.
혹자는 3D 프린터가 "3차 산업혁명"을 시작할 것이라는 예상도 내놓는데요. 과연 그럴까요?3D 프린터(Three-Dimension Printer)는 간단히 말해 3차원의 입체 물을 만들어 내는 프린터입니다.
사실 3D 프린터 기술은 30년 전에(1984) 미국의 찰스 훌(Charles W. Hull)이 설립한 회사 3D 시스템즈에서 발명된, 나름 오래된 기술입니다. 이미 항공/자동차 산업에서는 시제품을 만드는 용도로 산업용 3D 프린터를 사용해 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Rapid Prototyping[신속조형]을 의미하는 RP가 3D 프린팅의 동의어로 종종 사용되기도 합니다) 최근에 들어 이슈가 되는 이유는 기술 관련 특허가 풀리고, 이로 인해 가정에까지 보급될 수 있는 저렴한 프린터가 속속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대부분의 보급형 프린터는 50만원~250만원 내에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최근 킥스타터에는 $100라는 파격가에 3D 프린트 & 스캔이 가능한 피치 프린터(Peachy printer)가 등장해 4천여 명으로부터 65만 캐나다달러 펀딩에 성공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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