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이후 취식 제한 안내하자 알바생 머리에 우유 던져
9시 이후 취식 제한" 안내하자 알바생 머리에 우유 던져 코로나 19로 인한 '매장 내 취식 금지' 방역 지침에 따라 오후 9시 이후 취식이 제한된 가운데, 한 손님이 아르바이트생에게 우유를 집어 던지는 일이 벌어졌다. 지난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님이 우유 던짐'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인 A씨는 손님에게 “밤 9시가 넘어서 먹는 거 안 된다”고 안내했고, 손님은 A씨에게 “그럼 손님은 왜 받냐”며 우유를 던지고 도망갔다고 밝혔다. A씨는 당시 상황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영상에는 손님이 A씨를 향해 우유팩을 던져 A씨의 머리를 맞고 그대로 터져 사방에 튄 상황이 담겼다. A씨는 "카드로 결제해서 (신고하면) 바로 잡힐 줄 알았는데, 3주 넘도..
사회소식
2022. 2. 5.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