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비트코인으로 바꿔 보유중 한국서 법인은 코인 원화로 못바꿔
두나무가 암호화폐 루나(LUNA) 투자로 1300억원에 달하는 차익을 실현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정면 반박했다. 지난해 2월 장외거래(OTC) 시장에서 루나를 비트코인(BTC)으로 바꾸는 교환매매를 했을 뿐, 이를 현금화하는 등 수익실현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단독]두나무, 루나 팔아 1300억 챙겼다?…사실은 비트코인으로 바꿨다) 한국에서는 '법인'의 원화마켓 거래가 불가능해 비트코인을 원화로 전환할 방법이 애초에 없다. 루나를 비트코인으로 바꿔서 보유하고 있을 뿐이다. 그 사이 비트코인 값은 40% 가량 떨어졌다. 루나는 현금화하지는 않았지만 300억원이 넘는 세금은 냈다. 31일 두나무는 업비트 공지사항을 통해 "두나무앤파트너스가 루나를 통해 1300억원에 달하는 차익을 실현했다는 것은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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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6. 1.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