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마스크 판다고 하고 감염되면 일하지 않고 지원금 받는다는 글 화제
코로나 19 변이 오미크론이 급속도로 확산하는 가운데 중고장터에 한 확진자가 본인이 착용했던 마스크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이제는 이런글까지 올라오네요. 지난 16일 한 중고거래 커뮤니티에는 '코로나 양성 마스크'라는 제목의 판매 글이 올라왔습니다. 자신을 코로나 19 확진자라고 소개한 판매자는 어제 확진되고 난 후 집에서 쓰고 다닌 마스크라며 깨끗하게 사용했고 비닐로 밀봉해서 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마스크 착용하고 숨 크게 들이마셔 코로나에 감염되면 집에서 일도 안 하고 지원금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참 할만이없네요. 판매자는 해당 마스크 가격을 5만 원으로 책정했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새제품 가격의 수십 배 수준입니다. 판매 글을 접한 누리꾼들..
사회소식
2022. 3. 18.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