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스마트폰 7년 만에 최대실적 폴더블폰 흥행 효과
IM 영업익 13조6천500억원, 2014년 이후 최대…매출도 100조원대 회복 중저가 5G폰·태블릿·웨어러블 동반 호조 "플래그십 판매량 늘릴 것"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사업이 지난해 4분기 갤럭시Z폴드3와 갤럭시Z플립3 등 폴더블 신제품의 선전으로 재작년 동기 보다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00조원대 매출을 회복하는 등 2014년 이후 7년 만에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삼성전자는 27일 연결기준 작년 4분기 실적이 매출액 76조5천700억원, 영업이익 13조8천700억원이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중 스마트폰과 네트워크 사업을 맡던 옛 IM부문의 매출액은 28조9천500억원, 영업이익은 2조6천600억원이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말 조직개편을 단행해 IM부문을 CE부문과 통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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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 29.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