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들 지쳤다 늦기 전에 손절
지칠대로 지친 개인투자자들(개미들) 사이에서 손실을 입고서라도 주식을 팔려는 심리가 확산되고 있다. 연초에는 주식시장의 큰 손으로 불렸지만, 증시가 연일 추락하자 결국 버티질 못하고 주식을 던지고 있다. 하지만 펀더멘털(기초체력)이 견고한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 대해선 여전히 '저점 매수' 전략을 펼치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주 코스피지수(20~24일)는 1.04% 밀리며 2415.37에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연저점을 기록하며 장 한때 2306.48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코스닥지수는 3.18% 떨어지며 773.27까지 밀렸다. 장중 710선을 위협하기도 했으나 이후 하락폭을 일부 만회했다. 시장 예상보다 강력한 긴축 드라이브를 시사한 미국 중앙은행(Fed)의 여파로 증시가 요동치고 있..
경제소식
2022. 6. 28. 09:20